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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39화 장례식장에서의 신장 이식 수술(5)

  • “여보? 왜 그렇게 넋을 잃고 쳐다봐요?”
  • 서 부인이 날카로운 눈으로 남편을 흘겨보았다.
  • “설마 저년 얼굴이 좀 반반하다고 이제 와서 마음이 약해진 건 아니겠죠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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