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324화 장례식장을 뒤집어놓은 병동 동기들(4)

  • “로경승! 네놈 보스가 보냈다는 선물이 겨우 이딴 짓거리냐!”
  • “선물이라니요, 배려입니다. 서재우 씨가 생전에 그 병원에서 환자분들과 보낸 시간이 얼만데, 정이 끈끈하게 들지 않았겠습니까?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동기들이 배웅해 주는 게 인지상정이죠.”
  • 로경승은 혀를 쯧쯧 차며 말을 이어갔다.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