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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00화 서연, 그년은 더 이상 살려둘 수 없다(4)

  • 서 부인이 서 회장과 함께 방을 나서려 하자, 서재문이 필사적으로 손을 뻗어 서 회장의 소매 끝을 붙잡았다.
  • “아버지,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쭙겠습니다.”
  • 서 회장이 눈썹을 찌푸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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