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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97화 서연, 그년은 더 이상 살려둘 수 없다(1)

  • 서연은 서 부인의 기상천외한 사고 회로에 그만 실소를 터뜨리고 말았다.
  • 내가 서 씨 가문 핏줄이라는 걸 사방에 광고해서 피라도 빨아먹으려 한다고?
  • 꿈도 야무지다. 서 씨 가문과 같은 성을 쓰고 있다는 사실조차 구역질이 나는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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