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296화 날 납치해 봐, 당장 쇠고랑 차게 해줄 테니(4)

  • 룸서비스거나 소준이겠거니 생각하며 문을 열자, 눈앞에 서 있는 사람은 뜻밖에도 서 부인이었다.
  • 서 부인은 건장한 경호원 두 명을 대동하고 있었는데, 안색이 잔뜩 가라앉은 채 인사 한마디 없이 서슬 퍼런 명령을 내렸다.
  • “이 불효막심한 년, 당장 포박해서 끌고 가!”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