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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300화 함께 돌보기

  • “나 이미 이윤호랑 얘기해서, 아기 전담 의사 한 명을 배정했어.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전화하면 돼, 계속 안고 병원 갈 필요 없어. 병원에는 세균도 많고, 자주 가는 게 아기한테 꼭 좋다고는 할 수 없거든.”
  • 강재욱은 아기를 육아 도우미에게 맡기며 강명빈에게 말했다.
  • 강명빈은 고개를 끄덕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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