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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303화 아기를 데려오고 싶어요

  • 사실 강명빈의 외모만 봐도 이 아이가 예쁘게 클 거라는 건 알 수 있었다.
  • 과연 작은 요정처럼 예뻐서 보기만 해도 절로 마음이 즐거워졌다.
  • 신지은은 아이가 깊이 잠든 걸 확인하고서야 밖으로 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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