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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297화 백일잔치의 작은 소란

  • 집 한 채에 강씨 가문의 가보 장신구 몇 점. 일반 아이들에 비하면 이미 충분히 행복한 편이었다.
  • “감사합니다, 아버님.”
  • 안시우는 선물을 받아 들며 인사를 했지만 웃음은 눈에까지 닿지 않았다. 이것들을 보자마자 그녀의 머릿속에 떠오른 건 탄탄이 받은 선물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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