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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301화 무서운 아기들

  • “아이 키우는 건 양 치는 것처럼 간단하지 않아요.”
  • 강재욱이 진지하게 말했다.
  • “이 일은 원래 지은 씨 책임도 아니고, 난 지은 씨가 이 부담을 짊어지길 원하지 않아요. 게다가 두 아이 다 이렇게 어리면 함께 돌보는 건 아무래도 버거울 수밖에 없죠. 난 우리 탄탄이가 서운해하는 거 보고 싶지 않아요. 아이는 온전한 사랑을 받아야 해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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