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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296화 안아 보고 싶은 사람들

  • 이효주는 마침내 다시 탄탄을 보게 되자, 주변을 신경 쓸 겨를도 없이 곧장 탄탄 곁으로 다가갔다.
  • 한 달이 훌쩍 넘었는데도, 탄탄이 아직도 그녀를 알아볼 줄은 몰랐다.
  • 그녀를 보자마자 탄탄은 작은 손을 쭉 뻗으며 “아아아” 소리를 내어 안아 달라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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