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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9화 자선회

  • 란유미가 최시한의 가슴을 어루만졌다.
  • ‘몸매는 진짜 괜찮네. 온몸이 다 근육이야. 운동 꽤 했겠는데?’
  • 그녀의 입술이 그의 입술에 닿으려던 찰나, 다리 쪽에서 무언가 따뜻한 것이 흘러내리는 느낌이 들면서 피비린내가 확 풍겼다. 그녀가 얼른 몸을 일으켰지만 이미 최시한의 복부에 핏자국이 묻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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