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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61화 당신이 산 물건이니 누구에게 선물하든 당신의 자유예요

  • 그는 한시라도 빨리 찬이를 찾아가 얘기해야 한다. 민나연은 용준이 화가 난 것이 아니면 이렇게 차가운 태도일 리 없다고 생각하자 마음이 복잡하였고 엘리베이터 안 분위기는 아주 삭막하였다. 그때 민나연이 더듬거리면서 해명하였다.
  • “제가… 제가 어제 사탕을 사러 갈 때 하나밖에 없어서…”
  • 용준은 두 손을 주머니에 넣었고 시선은 엘리베이터 입구에 고정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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