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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06화 잔인한 고낙신

  • 아-
  • 수리공인 한스는 평소에 손톱을 아주 짧게 잘랐다. 이 집게는 그의 손가락 살을 찔러 피가 순간 그의 손톱을 물들였다.
  • 그는 너무 아파 비명을 질렀고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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