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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26화 부행침의 선택(1)

  • “지난번엔 정말 고마웠습니다.”
  • 부행침이 진심을 담아 감사를 표했다. 서연의 경고가 아니었다면, 그는 자신의 심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도 모른 채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을지도 모른다. 그에게는 돌봐야 할 동생이 있었기에 결코 쓰러질 수 없었다.
  • “고마워할 것까지야 없어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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