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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232화 마음이 머무는 곳, 라임카운티

  • “왜 그랬는데요?”
  • 그는 바로 대답하는 대신 서랍을 열어 편지 한 통을 꺼내 그녀에게 내밀었다. 봉투는 제법 낡아 있었고 모서리는 살짝 누렇게 바래 있었다. 그 위에는 정갈한 글씨로 ‘허청아 학생 직접 개봉 바람’이라고 적혀 있었다.
  • “이건...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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