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1212화 박시혁의 회사

  • 방 안을 몇 번이고 서성이다가, 기다리다 못해 결국 외투를 걸치고 호텔로 향하기로 했다.
  • ‘미리 가서 기다리면 되잖아. 내가 언제 왔는지 어떻게 알겠어. 만약 약속 시간에 길이 막히면 어쩌지? 내가 늦게 가서 그가 기다리다가 그냥 가버리면 어떡해.’
  •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고 나니, 조서희 얼굴에 드디어 웃음기가 번졌다.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