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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83화 나 현우 씨 안 괴롭혔어

  • 농구 시합 때 한서대 학생들이 서원대에 대차게 깨지며 ‘서원대 최고’를 외치며 패잔병의 꼴로 돌아갔다는 건 거의 모든 학교 학생들이 아는 사실이었다.
  • 게다가 돌아가는 길에 하마터면 고성방가로 경찰에 잡혀갈 뻔도 했다.
  • 그 일이 있고 나서 한봉길은 한 달이 넘게 매일 악몽을 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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