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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13화 서재문에게 남은 음식을 포장해 주다

  • 소영을 따라온 두 사람 중 한 명이 목을 꼿꼿이 세우며 쏘아붙였다.
  • 용 아저씨는 대꾸 대신 백화양을 개봉했다. 그 순간, 진한 꽃향기가 마당을 가득 채웠다. 용 아저씨가 백옥 잔에 술을 따라 내밀자 두 사람 중 한 명이 마른침을 삼켰다.
  • "술이라고 해도 뭐 그리 대단하겠어요? 인터넷에서 몇천 원이면 사는 싸구려랑 다를 게 없지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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