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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1화 권력 확장의 첫걸음

  • 소 회장이 퇴원하여 집에서 치료받겠다고 선언한 것은 서연에게 충분히 예상된 흐름이었다. 도심의 병원보다 비밀 유지가 수월하고 서연 자신도 편했지만, 문제는 거리였다. 서연은 흔들리는 차 안에서 쏟아지는 졸음을 이기지 못했다.
  • 한참을 달리던 소준은 문득 조용한 차 안이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.
  • “……비명 소리가 없네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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