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197화 서린아, 네가 어쩌다 이렇게 갔니!

  • “그럼 됐네. 다음 전화는 굳이 안 걸어도 되겠어.”
  • 서연이 나지막이 읊조렸다. 원래는 파파라치까지 불러 장례 대행 업체가 곡을 할 때 서린의 망가진 얼굴을 찍게 할 생각이었지만, 이제 그럴 필요도 없었다. 이미 판은 충분히 깔렸다.
  • 그 시각, 병원 근처에 있던 장례 대행 업체는 대형 건수를 잡자마자 전 직원을 동원해 병원으로 달려왔다.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