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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65화 구 선생님, 제자 안 받으십니까?

  • “이게 정말 가능하단 말인가?”
  • “진짜야? 나도 좀 보세!”
  • 다른 두 노교수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. 단순히 침을 놓는 수법이 훌륭한 줄만 알았더니, 그 효과 또한 가히 기적에 가까웠다! 노인네들이 옹기종기 모여 여기저기를 꾹꾹 눌러보고 만져보며 혀를 내둘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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