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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51화 마세라티 타고 배달하기

  • 서재문이 멍하니 정신을 놓고 있던 찰나, 스쿠터 핸들이 휙 꺾이더니 쾅! 소리와 함께 가로수를 들이받았다. 다행히 밀착 마크하던 카메라맨들이 순식간에 몸을 날려 차체와 사람을 붙들었다. 아니었으면 뾰족한 화단 위로 나동그라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.
  • 피디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무전으로 지시했다.
  • “위험하니까 그냥 따로 타라고 해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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