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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22화 뜻밖의 야식

  • [설마 걔도 물고기로 변한 거 아냐? 아니면 귀신한테 잡혀갔거나.]
  • [아, 제발 그만 좀 해! 무섭단 말이야!]
  • [무서울 게 뭐 있어? 다 미신이지! 유괴범 때문이라고. 창문 뒤 연못은 그냥 물고기 키우기 편하려고 만든 거겠지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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