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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18화 금낭묘계(錦囊妙計)

  • 주랑이 들어오자마자 구석에 놓인 복주머니 바구니가 눈에 들어왔다.
  • “에이, 우리 사이에 무슨 돈을 받아요! 필요한 만큼 가져가요. 어차피 자투리 천으로 만든 소품인데.”
  • 마하매는 큼지막한 복주머니를 한 움큼 집어 주랑의 품에 안겨주었다. 족히 열 개는 넘어 보였다. 주랑은 사양하지 않고 그것들을 모두 챙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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