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231화

  • 이민서는 김지수의 표정이 변한 것을 못 본 척, 자기 말만 이어 갔다.
  • “이틀 내내 도훈 오빠가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몰라. 나한테서 한 발짝도 안 떨어지더라니까.”
  • 그녀는 천진한 얼굴로 눈을 깜빡였다.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