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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84화

  • 박도훈의 키스와는 달랐다.
  • 박도훈의 키스가 거의 파괴적일 만큼 뜨겁고 소유욕으로 가득 차 있었다면, 마테오의 키스는 차가웠다.
  • 대신 칼날처럼 정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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