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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83화

  • 박도훈은 휴대폰을 집어 들어 가장 믿는 이 실장에게 전화를 걸었다.
  • “지수가 사고 난 그날, 카페 근처에 찍힌 CCTV를 지금 당장 전부 파악해. 하나도 빠짐없이. 그리고 현장 반경 500미터 안에 있었던 사람을 전부 찾아내. 길거리 연주자, 노점상, 그리고 노숙자까지 다 찾아내. 돈으로 해결해도 좋고, 다른 방법도 상관없어. 난 진짜 진실을 들어야 해.”
  • 그는 직감적으로 알았다. 이 사고, 박태민이 관련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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