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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5화

  • 며칠 뒤 이른 아침, 김지수는 류시윤의 고급 아파트 문 앞에 서 있었다.
  • 문이 안에서 확 열렸다. 실크 가운을 걸친 류시윤의 붉은 머리는 헝클어져 있었고, 얼굴엔 숙취도 덜 깬 신경질과 짜증이 가득했다.
  • “아야! 왜 또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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