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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31화 마지막 한 걸음, 존엄을 남겨두겠다

  • 예정한과 윤슬은 동시에 외쳤다.
  • 예문철은 눈살을 찌푸리며 말했다.
  • “왜 안 된다는 거냐? 정빈이는 슬이보다 겨우 여섯 날 늦게 태어났고,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며 공통 화제도 있어. 게다가 정빈이는 어릴 때부터 슬이를 졸졸 따라다녔으니, 나는 괜찮다고 본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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