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

제1003화 피로 물든 전장

  • “죽이고 싶어서 죽였는데. 왜, 불만 있나?”
  • 이정우가 안천상을 향해 무심하게 물었다. 안천상은 심장이 오그라드는 공포에 질식할 것 같았으나, 이내 비굴한 웃음을 지어 보이며 더듬거렸다.
  • “아, 아닙니다! 불만이라니요, 당치도 않습니다!”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