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1029화 도발

  • “대사형께선 합체경 후기만 되어도 도겁기 초입과 합을 겨룰 수 있다 하셨지. 하지만 나는 다르다. 고작 화신경 중기임에도 대승기 초입을 베어 넘겼고, 중기의 괴물들과도 대적할 수 있지. 이 흐름대로라면…… 내가 합체경에 발을 들이는 순간, 도겁기 아래로는 적수가 없겠군.”
  • 임봉의 안광이 서늘하게 번뜩였다.
  • 그러나 고양감은 찰나였다. 이내 그는 얕은 한숨을 내뱉으며 어깨를 떨구었다.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