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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019화 마주의 등장

  • ‘아주 단단해. 마음에 드는군.’
  • 임봉의 입가에 짙은 미소가 걸렸다. 반면 장씨 가문의 호위 노인은 안색이 시퍼렇게 질린 채 주춤거렸다. 천마탑. 마신족의 성물이 저자의 손에서 방패막이가 되고 있다는 사실에 노인은 이성을 잃고 포효했다.
  • “백비우! 천마탑이 네놈을 비호한다 한들 오늘 밤 너는 절대로 이곳을 살아 나가지 못할 것이다! 내 영혼을 태워서라도 네놈을 멸하겠다! 만도귀종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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