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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021화 발각된 정체

  • 무거운 침묵이 흐르고 나서야, 마주는 들고 있던 찻잔을 천천히 내려놓았다. 그의 시선이 임봉의 전신을 옭아매듯 지긋이 향했다.
  • “마신족에 발을 들인 진짜 목적이 무엇이냐?”
  • 순간 임봉의 심장이 움찔했지만, 표정에는 단 한 점의 파문도 일지 않았다. 그는 오히려 능청스럽게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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