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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65화 최강타자, 방울뱀!

  • 말을 마치고 진영은 바로 전화를 끊었고 그와 쓸데없는 말을 하기 싫었던 것이다.
  • 뇌진남은 방금 진영의 태도에 화가 나 욕하면서 말했다.
  • “겁 없는 놈이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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