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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008화 다시 만난 말리

  • 가끔 인족 수련자가 한두 명 눈에 띄긴 했으나, 그들 역시 무언가에 쫓기는 짐승처럼 살피며 급히 발걸음을 옮길 뿐이었다. 그들의 눈에는 이방인을 향한 경계보다 더 큰 공포가 서려 있었다.
  • 그때였다.
  • 고요하던 앞쪽 거리에서 고막을 때리는 다급한 발소리가 터져 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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