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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004화 인족의 선택

  • 청운일지의 예리한 경력은 거침없이 쇄도하여 황보순천의 미간을 그대로 꿰뚫었다.
  • 푸학!
  • 고어를 읊조리던 입술 사이로 선혈이 거칠게 솟구쳤다. 황보순천은 눈을 부릅뜬 채 이정우를 노려보았다. 무언가 저주 섞인 일갈을 내뱉으려는 듯 입술을 달싹였으나, 파괴된 수로는 더 이상 목소리를 허락하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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