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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993화 뺨을 맞은 마해

  • 마해는 바닥을 기며 야수처럼 울부짖었다. 무표정한 얼굴의 임봉이 다시금 검기를 갈무리하자, 그는 공포에 질려 주위의 호위들을 향해 비명을 질렀다.
  • “막아! 당장 저 미친놈을 막으란 말이다!”
  • 안색이 창백하게 질린 마신위들이 주저했으나, 주인의 명령에 등 떠밀리듯 우르르 앞을 가로막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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