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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017화 일촉즉발의 순간

  • 임봉의 주먹은 겉보기에 가볍고, 심지어 느려 터져 보였다. 하지만 그것은 속도가 한계치까지 치솟은 탓에 시신경이 일으킨 기괴한 착각이었다.
  • “네놈 목숨은 오늘로 끝이다!”
  • 극도의 분노에 휩싸인 장백윤은 이성을 상실한 채 앞뒤 가리지 않고 주먹을 내질렀다. 거대한 광휘를 머금은 두 천재의 주먹이 정면으로 충돌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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