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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012화 장백윤의 등장

  • 마야는 일말의 농담도 섞이지 않은 진지한 안광으로 덧붙였다.
  • “게다가 저 순위라는 게 원래 거품이 좀 섞여 있기 마련이라네. 장백윤이 비록 76위라곤 하나, 실제 전력은 자기보다 대여섯 계단 위인 천교들과 붙어도 결코 뒤처지지 않을 괴물이지.”
  • 임봉은 묵묵히 고개를 끄덕였다. 자신을 위해 이토록 상세히 정보를 읊어주는 마야를 보며, 임봉은 문득 생경한 죄책감을 느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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