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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31화 같은 옷 다른 느낌, 못생긴 쪽이 망신이지

  • 초준이 발광하며 메시지를 퍼붓든 말든, 서연의 신경은 온통 다른 곳에 쏠려 있었다.
  • ‘서재우?’
  • 서 씨 가문의 넷째. 스물네 살의 제멋대로인 성격으로, 어릴 때부터 레이싱에 미쳐 살며 전 세계를 돌았지만 실상은 실력 없는 ‘뉴비’였다. 전생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, 그가 돌아올 시점이 딱 지금쯤이었다. 서연의 입가에 서늘한 미소가 걸렸다. 빚을 갚으러 올 재물치고는 아주 적절한 타이밍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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