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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4화 서린 손가락 부러진 사건

  • “꺅—!”
  • ‘딱’ 하는 소름 끼치는 파열음과 함께 서린의 엄지손가락이 기괴하게 뒤틀렸다. 정석대로라면 관절의 흐름을 따라 부드럽게 넘겨야 했지만, 서연은 오로지 힘으로 찍어 눌러버렸다.
  • 평생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서린은 단 2초 만에 생지옥 같은 고통을 맛보았다. 그녀는 비명 끝에 그대로 정신을 잃었고, 당황한 윤 실장이 쓰러지는 서린을 간신히 받아 안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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