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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화

  • 박태민의 목소리엔 숨길 수 없는 반가움이 묻어 있었다. 그런데 시선이 그녀의 드러난 목과 쇄골에 닿는 순간, 눈빛이 확 어두워졌다.
  • 김지수가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. 막 잠에서 깬 듯한 잠긴 목소리였다.
  • “태민아, 이렇게 아침부터 무슨 일이야? 오빠는 아직 샤워 중이야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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