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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6화

  • 의식을 잃었던 김지수는 한참 후에야 겨우 정신이 들었다.
  • 무거운 눈꺼풀을 겨우 뜬 후, 몸이 안 움직인다는 걸 알아차린 순간 숨이 턱 막혔다. 손목이랑 발목이 거친 밧줄에 꽉 묶여 있었고, 불은 덴 듯 화끈하게 아렸다.
  • 침대에 사지가 벌어진 채 묶여 있었고, 머리 위 천장에는 누렇게 흐린 전등이 하나 매달려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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