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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1화

  • 박도훈이 잠깐 김지수를 뚫어지게 보더니, 전혀 놀라거나 의심하는 표정 하나 없이 아주 이성적으로 말했다.
  • “거긴 최상급 사교 무대야, 진입 장벽이 엄청 높아. 우선 출전 기준에 맞는 말이 있어야 하고, 사회적 무게감 있는 추천인까지 있어야 클럽 임시 회원 자격과 대회 초청장을 받을 수 있어.”
  • “박태민이 준비한 경주마 ‘폭풍’은 작년 네덜란드 챔피언십 우승마야. 혈통도 컨디션도 다 최상이지. 이번엔 꼭 이이겠다는 거야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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