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122화 함정

  • 구서혁이 집을 떠나자마자 셋이 힘이 쭉 빠져 소파에 와르르 주저앉았다.
  • 한참이나 헐떡이며 숨을 가다듬고서야 겨우 정신이 돌아왔다.
  • “서하은 그 애는 집안에 재수 없는 불길만 몰아오는 재앙덩어리야! 다 네 잘못이야—그때 굳이 데려오자고 우겨댔으니까!”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