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133화

  • 살벌한 피비린내 같은 기운을 두른 거구의 사내가 수술실 안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왔다.
  • 성재석이었다.
  • 그의 뒤로 검은 양복을 입은 경호원들이 들이닥쳐 수술실 입구를 지키던 인원들을 순식간에 제압했다.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