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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8화

  • 그제야 잔뜩 굳었던 한지현은 몸이 풀리는 것 같았다. 그야말로 지푸라기라도 붙잡은 사람처럼, 희망이 생긴 듯했다.
  • 눈알을 굴린 김유연은 느긋하게 덧붙였다.
  • “우리가 먹은 건 스테이크가 아니라 프렌치 양갈비야. 그 집 허브 양갈비, 맛이 꽤 대박이거든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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