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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5화

  • 레스토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큰길가.
  • 가로수 그늘 밑에 서 있던 한지현은 가슴이 꽉 막힌 듯, 말로 못 할 초조함이 치밀었다.
  • 김유연이 쇼핑몰에서 떠난 뒤로, 그 느낌이 뼈에 들러붙은 안개처럼 걷히지도, 씻겨 나가지도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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