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138화 남도윤을 향한 위협

  • 하지만 놈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기대했던 성과가 아니라 처절한 실망뿐이었다.
  • 한 시간이 지난 뒤, 지프차의 문이 열리며 ‘독사’라는 별명을 가진 남자가 안으로 미끄러지듯 들어왔다. 아직도 흰 가운도 벗지 못한 채였고, 마스크는 목에 걸려 있었다. 급히 나온 탓인지 아직 의사 처럼 그대로였다.
  • “권석진 씨…”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