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

+ 서재에 추가하기

이전 화 다음 화

제13화

  • 김서연이 피식 웃었다.
  • “네가 손정수를 아무리 잘 안다고 생각해도 너희는 결국 스승과 제자잖아. 너희 사이는 캠퍼스라는 울타리에서 멈출 수밖에 없지. 근데 나는...그 사람하고 스무 해가 넘도록 알고 지내며 사랑했고 매일 밤 같은 침대에서 잤어.”
  • “그런데 내가 아까 손정수가 바람났을 수도 있다고 가정했을 때 너는 단칼에 아니라고 했잖아.”
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
포켓노블 앱으로 Go
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.